TT특례계산기

12년 특례 · 2026-09-12

2028학년도부터 수업 언어 증빙이 필요하다는데 무엇을 준비하나요?

현지 사립학교에서 영어로 수업을 받았습니다. 12년 특례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연세대는 2028학년도 전 교육과정 해외 이수자 전형에서 의약학대학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 대해 한국어 또는 영어로 수업이 진행되었음을 입증하는 공식 서류를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대학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는 항목입니다.

학교가 발급하는 공식 확인서가 가장 확실합니다. 'Medium of Instruction' 확인서라는 이름으로 발급하는 학교가 많습니다. 학교 프로파일이나 커리큘럼 문서에 수업 언어가 명시돼 있으면 그것으로 갈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급에 시간이 걸리고, 졸업 후에는 요청이 더 어려워집니다. 재학 중일 때 미리 받아두세요.

판단의 근거

  • 연세대 2028학년도 전 교육과정 해외 이수자 전형 — 수업 언어 입증 서류 필수 (의약학 제외)
  • 학교 발급 공식 확인서 또는 커리큘럼 문서로 입증

다음에 할 일

  1. 1재학 중에 학교에 수업 언어 확인서 요청
  2. 2학교 프로파일에 수업 언어가 명시돼 있는지 확인
  3. 3지원 후보 대학별로 요구 여부를 개별 확인

이 답변은 일반적인 기준에 따른 안내입니다. 같은 상황이라도 출입국 기록과 지원 대학에 따라 결론이 달라집니다. 내 케이스로 확인하시려면 계산기를 먼저 돌려보시고, 경계에 걸리면 무료 15분 상담에서 같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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