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전 교육과정 해외 이수자
12년 특례
정원 외 인원 제한이 없는, 특례에서 가장 문이 넓은 트랙
정원 외 · 인원 제한 없음3월 입학 + 9월 입학(가을학기)
이런 학생입니다
-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과정을 해외에서 이수한 학생
- 이민·영주 등으로 장기 해외 거주 중인 가정의 자녀
- 부모의 재직·체류 요건을 충족하기 어려운 경우의 대안
- 선발 규모
- 정원 외 · 인원 제한 없음
- 의·치·한·약학 등 일부 모집단위는 제외되거나 별도 기준 적용
- 입학 시기
- 3월 입학 + 9월 입학(가을학기)
자격 요건
- 학생 학력
- 외국에서 우리나라 초·중등교육에 상응하는 학교 교육과정을 전부 이수
- 부모 요건
- 부모의 재직·체류 요건 없음
- 학적 연속성
- 국내 학교 재학·검정고시 이력이 있으면 자격이 흔들릴 수 있어 개별 확인 필수
- 학제 차이
- 학제가 다른 국가는 총 12년에 미치지 않아도 전 과정 이수로 인정되는 경우가 있음
- 증빙
- 초·중·고 전 학년 성적·재학 증명(통상 23학기 이상)과 아포스티유 인증
평가 방식
- 대부분 서류평가 100%(일괄합산)로 선발
- 해외고 내신 + 공인성적(IB·AP·A-Level·SAT) + 어학성적을 종합
- 일부 대학은 면접을 병행하거나 P/F로 반영
- 2028학년도부터 수업 사용 언어(한국어 또는 영어) 입증 서류를 요구하는 대학이 등장
준비 전략
1
3월·9월 두 번의 기회
가을학기 모집을 함께 설계하면 지원 카드가 사실상 두 배가 됩니다.
2
공인성적으로 학업역량 증명
커리큘럼이 제각각인 만큼 IB·AP·A-Level·SAT가 비교 가능한 공통 지표 역할을 합니다.
3
언어 능력 증빙 선제 확보
수업 언어 증빙과 한국어·영어 공인성적을 미리 확보해 신설 요건에 대비합니다.
4
학적 클린업
12년 학적에서 국내 재학·공백 구간을 미리 찾아내 대학별 유권해석을 받아둡니다.
12년 특례에서 자주 놓치는 지점
- 초등 시절 짧은 국내 재학 기록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가 자격 탈락
- 홈스쿨링·비인가 과정 구간의 학력 인정 문제
- 정원 제한이 없다는 말을 경쟁이 없다는 뜻으로 오해하는 것
- 서류 100% 전형인데 원서 직전에 서류를 급하게 모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