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교과정 해외 이수자 · 정원 외 2% 전형
3년 특례
부모 해외 근무를 따라 나가 해외 중·고교를 다닌 학생의 기본 트랙
정원 외 2% 이내3월 입학(연 1회)
이런 학생입니다
- 주재원·상사·공관·지사 파견 가정의 자녀
- 해외에서 중·고교 과정 중 3개 학년 이상(고교 1년 포함)을 이수
- 한국 국적을 유지하고 있는 학생
- 선발 규모
- 정원 외 2% 이내
- 대학 입학정원의 2% 이내, 모집단위별 정원의 10% 이내에서 선발
- 입학 시기
- 3월 입학(연 1회)
자격 요건
- 학생 학력
- 해외 소재 학교에서 고교 1개 학년 이상을 포함해 중·고교 과정 3개 학년 이상 수료
- 부모 재직
- 부 또는 모 중 1인 이상이 국외 근무·사업·영업으로 통산 3년(1,095일) 이상
- 학생 체류
- 재학 학년도마다 해당국 체류일수 3/4 이상이 기준(대학별로 세부 산정 상이)
- 부모 체류
- 같은 기간 동안 부모의 해당국 체류일수 2/3 이상이 기준
- 제외 사항
- 국내 소재 국제학교·외국인학교 재학 기간은 해외 이수로 인정되지 않음
평가 방식
- 서류평가형 — 연세대·고려대·서강대 등. 해외고 내신을 중심으로 학업역량·진로역량·공동체역량을 종합평가
- 서류 + 면접 단계형 — 1단계 서류 100%로 배수 선발 후, 2단계에서 면접 반영
- 지필고사형 — 경희대·건국대·단국대·인하대 등. 국어·영어·수학 조합의 자체 고사
- 선지원 후시험 구조라 지원 대학 조합 설계가 합격을 좌우
준비 전략
1
자격 확정이 1순위
출입국 사실증명으로 학생·부모 체류일수를 학년도 단위로 먼저 계산합니다. 하루 차이로 자격이 갈리는 트랙입니다.
2
내신 복원
학교별 성적 체계(GPA·Percentage·등급)를 대학이 읽을 수 있게 학교 프로파일과 함께 정리합니다.
3
서류형 · 지필형 포트폴리오
평가 방식이 전혀 다른 두 유형에 지원 카드를 나눠 배치해 리스크를 분산합니다.
4
면접 대비
제시문 기반 면접 비중이 커지는 추세라 전공 연계 논리 훈련이 필요합니다.
3년 특례에서 자주 놓치는 지점
- 방학 중 한국 체류가 길어져 체류일수 요건을 놓치는 경우
- 부모의 파견 종료·귀국 시점이 학생 재학 기간과 어긋나는 경우
- 재직·납세 증빙 서류의 아포스티유(또는 영사확인) 누락
- 지필고사 대학만 지원해 시험 당일 컨디션에 결과를 전부 거는 경우